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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슈슈

17.04.08
드레스
아비가일

아비가일이 투어 마지막이었는데 그 전에 맘에 든 샵이 있어서 가지말까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도 화보 속 아비가일의 드레스들을 맘에 두고 있어서 마지막 샵까지 투어를 했습니다. 드레스는 정말 예쁜데 응대의 불만족으로 저는 아비가일을 택하지 않았어요. 헬퍼 이모님이 머리를 만져주시는데 티아라나 밴드 이런 것 제게 물어보지 않으셨고 머리도 대충 돌돌 말아 고정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가운이 좀 패턴이 요란한데 앞 뒤가 어디인지 잘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 속옷만 입은 채로 불쑥 들어오셔서 더 난감했어요. 그리고 다른 샵에선 최대한 제 몸이 노출되지 않게 가려주셨는데 가운 다 벗고 드레스 입게 들어오라고 하셔서 그것도 좀 불편했구요. 드레스는 다 제게 잘 어울리고 너무 예뻤어요! 근데 응대가 불편하니 드레스가 잘 안 들어오더라구요. 입고 보여주시는 것도 후다닥 지나가는 느낌. 그 전 샵에서는 불 껐을 때 불 켰을 때 그리고 뒷 모습 디테일 이런 것까지 자세히 보여주셨거든요- 그래서인지 시간도 정말 빨리 끝났어요! 저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레이스와 비즈가 골고루 어우러진 고급스런 샵이에요. 소재도 고급스럽고 로맨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많았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는 다 깨끗했고 신상 드레스도 보여주셨어요! 서비스 : 저는 30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앞 예약이 다 차있어서 대기하다가 정시보다 삼 분 정도 늦게 피팅을 시작했어요. 삼 분이지만 앞에 대기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좀 많이 기다린 느낌이 있었는데 그것보다 저에게 별로 신경을 안 쓰시는 게 느껴졌어요. 드레스는 다 예뻤고 너무 고급스러운 샵이었어요. 근데 우선 헬퍼 이모님이 머리를 만져주시는데 제가 가운을 입기도 전에 들어오셔서 민망했고 다른 드레스샵은 드레스를 입을 때 최대한 노출이 덜하도록 해주셨는데 , 여기는 아예 벗고 드레스로 들어오게끔 하시더라구요. 그 부분도 좀 그랬어요. 드레스 자체는 너무 예뻤는데 불친절하지 않지만 친절하지도 않은 샵에서 굳이 웨딩 드레스를 고르고 싶지 않아서 저는 패스했습니다. TIP : 레이스와 비즈 고루 섞인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싶으시다면 추천해요! :) 샵 자체는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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