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yy

마리드블랑은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0분에서 15분이 소요되는 위치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고 할수는 없지만 셔틀버스가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베이지톤이고, 군더더가없이 깔끔하다는 인상을 주었어요. 충분히 고려해볼만 하지만 저는 한상차림보다 뷔페를 선호해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개인적으로 지하에 위치한 예식장은 선호하지 않지만 마리드블랑은 개방감이 있어 전혀 답답하지 않은 베뉴였어요. 단독홀이고 모든 이동동선이 한 층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프라이빗한 예식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음식 : 보통♥ 한상차림으로 서빙이 되며, 잔치국수 같은 음식을 추가로 곁드릴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추가품목에 따른 식대 인상) 서비스 : 보통♥ 상담 진행해주신 매니저님이 프로페셔널해 보이셔서 신뢰가 되었어요. 다만 제가 투어한 모든 베뉴를 통틀어서 예식장 직원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정도로 많을 필요가 있을까? 싶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