옙삐니

밝은 홀이니까 실크나 레이스처럼 무조건 깔끔한 스타일로 해야지 하던 생각을 와장창 깨버렸던 샵이었어요:-) 슬림라인을 입어야겠다고 마음먹고 레이첼에서는 슬림라인 드레스만 입어봤는데 한 벌 한 벌 입을때마다 드레스마다 특징들과 디테일이 너무 예뻐서 두 벌 홀딩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웠어요🥲 맑은 비즈, 진주, 실크 다 너무너무 예뻐서 정말 행복한 고민을 한 시간이었습니당:-) 처음엔 깔끔한 스타일을 외치던 제가 밝은 비즈와 화려한 반짝임을 가진 드레스를 홀딩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밝은 홀에서 봤을때의 느낌도 예쁠거같아서 비즈파로 돌아서게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