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이쩜프중

하객100명 보증이 가능하고 하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통/뷔페 맛이 좋다고 생각해서 최종 선택했습니다. 응대는 친절했으며 가격은 무난했고 전체적으로 무난했어요. 로비가 다른 홀과 공유되지 않는 점이 조용하게 치를 수 있을거 같아서 좋았어요. 본식 스냅이 연계되어 있습니다(필수). 신랑 신부만 식사무료고 혼주들 식사는 식권 사용해야 하는 시스템인게 쪼금 그랬어요. 홀분위기 : 보통♥ 보증인원 적은게 우선이다보니 선택지가 비스타홀밖에 없었습니다. 식장도 어둡고 버진로드도 어둡고 버진로드 입구쪽 꽃 장식도 적어서 좀 아쉬웠어요. 입구 문이 없어서 입장전에 신부가 그대로 서있다 들어가는게 좀 아쉬운 부분이고 홀빼고는 다 괜찮았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지 못했지만 웨딩북이랑 인터넷 후기들은 맛이좋다고 해서 괜찮을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습니다 상담실도 깔끔했어요. 교통화관 건물이라 들어올때 헤맨거 빼고는 교통 위치도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