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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결혼 3개월전에 방문했고 예식날도 안잡고 갔는데 홀이 맘에 들어서 그날 예식날도 잡고 왔어요 ㅋㅋ 저흰 3층 카멜리아홀을 선택했고 경건함 속에서 예식 잘치뤘어요 ^^ 그리고 제가 예식장초이스 하는중 가장 중점뒀던게 일반 예식장을 가면 이 손님 저 손님 다 섞어서 북새통인곳을 정말 싫어했습니다. 하지만 이 곳은 단독 예식이고 시간도 넉넉해서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북적이지 않고 프라이빗하게 예식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지인분의 소개로 첫 방문했는데 새 호텔이기도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너무 맘에 들어 그때 당시 예비신부랑 날까지 다 예약하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제일 좋았던 점은 단독예식이라 다른하객분들이랑 섞이지 않아서 가장 좋았어요 고민하시는분들 이 호텔 적극 추천합니다.^^ 음식 : 추천♥ 메뉴가 회부터 육식까지 그리고 홍어까지 매우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도 나름 괜찮았구요 직원분들도 친철하셔서 편한 식사가 되었던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처음 방문때부터 예식 날까지 직원분들 모두가 친절하셨구요 저의 이것저것 요구에도 다 맞춰주셔서 편안함 속에서 예식을 했던거 같아요 ^^ TIP : 저는 딱히 아쉬운 점은 없었던거 같구요 제 와이프는 보라색빛 조명 때문에 예식전 고민이 많았던거 같아요 그래도 생각보다 이뿌게 나왔구요 걱정되신 분들은 사진작가분에게 포샵 부탁하시면 될듯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