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뭔일이고

첫 드투샵이에요. 사진촬영도 가능하고, 가격이 비싸지않다기에 방문했습니다. 퀄리티는 아직 비싼 웨딩샵에 가본 적 없지만 스몰웨딩한다면 이정도 입으면 평타이상은 하겠다싶을정도로 예뻐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마스크는 검은거말고...밝은걸로 하자를 배웠습니다ㅠ 저때 날샜던터라 엄청 초췌해서 얼굴 많이 가려진걸루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타일 : 추천♥ 키 작고, 여리여리=가슴없는 체형을 위한 드레스샵 어깨뽕있고, 가슴부각 없이 신부가 귀여워보일 수 있는 드레스 스타일을 가지고 있음 옷상태 : 추천♥ 엄청 깨끗한데다가 스몰웨딩용 드레스로 생각했을 때 괜찮은 퀄리티였음. (아직 청담동 샵안가봄) 서비스 : 추천♥ 직원분 한분 계셨음 일단 첫 방문 샵이었는데, 두번째 방문샵과 비교했을 때 내가 진짜 드레스를 보고있구나 또는 뭐 학교교실에서 옷갈아입는건 아니고 확실히 케어받는 느낌은 있구나 라고 느꼈음. 뭐가 어울릴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선택을 잘 못하고있었는데 추천도 잘해줌. 드레스를 바꿀때마다 머리스타일/장신구 다 바꿔줌. 가운으로 가렸기때문에 맨몸을 보인다는 부담감도 없었음. 장신구는 많지않지만 부족해보이지않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