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리미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홀이었으나 외부건물에 주차해야하고, 주변 공사가 마무리된다고 수차례 말씀해주셨만 그 시기가 계속 늦춰진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계약해두고 계속 고민중입니다 홀분위기 : 보통♥ 풍성한 생화장식과 화려한 상들리에, 촛대 장식 등으로 화려한 호텔식 예식 홀이였어요. 버진로드도 대리석으로 되어있어서 반사되어 그런지 천고가 낮지만 그부분을 메꿔주는거같아요 다반 홀에 큰 기둥이 6개 있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남친이 하객으로 다녀왔었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하네요. 깔끔한 호텔식 뷔페로 보였습니다 디저트류가 다른 쪽에 위치해서 모르시는 손님들도 계실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호텔이라 그런지 직원분들이 친절하셨습니다 당일계약혜택도 여태 다녀본 어떤 웨딩홀보다 많았고 가격대도 합리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