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다다

저희는 반지는 제일먼져 부쉐* 에서 했어요. 혼수마켓 정계약을 해서, 계약금을 쓰러 고고!! 가드링이나 아님 그냥 가벼운 반지를 생각하고 간건데, 결혼반지를 묵직한걸 해버려서… 목걸이로 눈을 돌렸어요! 다이아 목걸이 데일리로 추천해주셔서 전혀 과하지 않게!! 포인트로 딱! 너무 맘에 들어요💎 사실…제가 낙엽귀에요. 바스락바스락;; 정계약을 두군데서 했는데, 클림트 상담이 제일 좋았어요. 다른데는 계속 좀 밀어부치는(?) 약간 올드한 느낌의 생각들을 저한테 심어주시더라는;;;;;; 클림트 실장님은 오래도록, 유행타지 않고, 편하게 착용 하는걸 많이 권해주셨고, 제 피부톤&직업&성향 심지어 머리컬러 까지 비교해가며, 우유부단 한 저를 확 이끌어주신(?)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배민도, 쿠팡도 어디에도 저 후기는 안쓰는데..(귀찮) 클림트 만큼은 열과성을 다해 써봤습니다!! 좋은 선택! 후회없는 선택! 모두 잘 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