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냐냐나
3군데 샵 투어하며 일부러 예랑이한테 가격대 안 알려줬는데 피팅 전 서비스부터 여기가 제일 저렴한 곳인 것 알더라고요.. 드레스도 좀 우아한 느낌이 없고 예산이 부족해서 억지로 온 느낌이었습니다. 피팅비도 시간도 아까웠어요.. 스타일 : 샵이 고급진 느낌이 부족하고 타샵에 비해 거울도 적어서 신부가 본인 모습을 전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워요. 옷상태 : 드레스상태도 타샵에 비해 별로였습니다. 서비스 : 들어갈 때 맞이나 인사도 없고 예약시간보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헤어도 대충해주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 원치않는 스타일 정리해서 보여드렸는데.. 굳이 원치않는 스타일을 계속 권하셨습니다. 피팅도 별로였고.. 라인 제대로 잡아주지도 않으셔서 많이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