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동댕

라온제나의 가장 큰 장점은 신부대기실 & 브라이덜샤워테이블!! 신부대기실이 중요하신 분들께는 추천해요! (통창이라 화사하니 잘 나올듯ㅠㅠ 주인공 느낌 뿜뿜 나요...) (안에 개별 화장실도 있음) 다만.. 약간 모텔 스러운..? 외관과 매우 협소한 엘베..... ㅠㅠ 그리고 연회장 인테리어도 세련된 편은 아니었어요. ㅁ자 동선으로 한 층에 연회장을 제외한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있는 점은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엘베가 진짜 넘 좁고 (심지어 노후) 안와서.. 연회장은 걸어내려가는데 계단 마저도 좁은 ㅠㅠ 어르신분들이 많으시다면 고려 필요할 듯 합니다 식장 내부는 싱그러운 느낌이 들고 참 예쁜데 남자친구는 민들레꽃조명? 이 약간 코로나 같다고 불호라고 ㅎㅎㅎㅎㅎ 개취니 참고해주세요~~ 아참.. 그리고 식장 내 좌석 의자나 배치도 보다 더 개선되면 좋을거같아욤 뭔가 가정집 식탁 갖다놓은 느낌을 좀 받았고... 버진로드와 딱 붙어있는 일렬 의자도 약간 쌩뚱맞은 느낌이엇어용 홀분위기 : 보통♥ 독특한 민들레씨 조명?에 장식들도 너무 예뻐요!!! 신부가 별도 복도에서 입장하는 부분도 장점이고요. 그런데 좌석 배치를 잘 못하신건지? 모르겠는데 내부가 꽤 넓어보였음에도 식장 수용인원이 150명 수준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았으나 맛있다는 후기가 많으네요.미니와인바도 있구요. 그런데 엘베가 넘 좁다보니 대부분 계단으로 연회장 걸어내려올것같은데 계단이 넘 노후해요.... 그 푹 튀어나온 벽도 좀... 서비스 : 시원시원하게 상담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막 초친절은 아니시지만 무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