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22

플래너님이 짜주신 투어 중 첫번째였어요. 실크 위주의 단정하고 노출이 심하지 않은 드레스로 부탁드려 피팅했어요. 누브라 준비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갔는데 , 속옷이랑 가운이 피팅샵에 비치되어 있고 혼자 편하게 갈아입을 수 있어서, 평소 입던 속옷 입고가도 상관 없을것 같아요~ [ 좋았던 점 ]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편안하게 대해주셨어요. 스몰토크 많은거 부담스러워 하는데, 편안한 대화가 좋았어요. 제게 어울리는 스타일로 추천해 주셔서 다양하게 입어볼 수있었어요. *별개로 다음 샵에서는 실장님의 높은 에너지를 제가 못따라가서 조금 민망하더라구요( 전 통짜허리인데 허리가 쏙 들어갔다고 하시고 드레스 고르러 들어가셔서 하하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셨는데, 불만은 아니었지만 다음 드레스 기다리는 동안 혼자 조금 어색하고 민망민망 ^^;;; ) ㅋㅋㅋ [ 아쉬웠던 점 ] 투어의 첫번째 샵이라는게 아쉬웠어요.ㅠㅠ 처음이라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 봤는데, 내 취향을 알고 두번째나 세번째로 방문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더라구요. 남자친구랑 투어비 내고 다른 날 한번 더 올까 진지하게 고민했었어요. * 본식드레스로 마음에 드는걸 세번째 집에서 발견해서 최종 확정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고민한 곳이에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내 마음이 편한곳에서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이름처럼 우아한 무드의 샵이에요* 스타일 : 추천♥ 단정한 느낌의 실크드레스 위주로 보았어요. 옷상태 : 추천♥ 피팅해본 드레스 모두 깔끔하고 문제 없었어요. 서비스 : 추천♥ 과한 리액션이 아니라 적절하게 반응해 주시면서, 신체의 장점을 잘 살릴수 있는 디자인으로 추천해 주셔서 좋았어요. 간단한 다과도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