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봉밥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곳입니다. 비즈드레스도 디테일이 살아있고, 실크드레스도 영한 느낌부터 디즈니 공주같은 느낌까지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지금도 고민되요. 추천합니다. 스타일 : 추천♥ 일단 샵의 첫인상은 아담하다는 것이었고, 드레스들은 실크부터 비즈까지 골고루 다 예뻤어요. 조명을 조절해서 실제 예식장에서 어떨지 보여주시는게 연출이 잘되어있는것 같았고, 제가 원하는 사진 보여드렸더니 잘 캐치해서 피팅해주셨어요. 옷상태 : 추천♥ 제가 매의 눈이 아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드레스 관리는 잘 되어 있는듯 보였고, 베일도 예쁜것이 많았습니다. 제가 입어봤던 오간즈 실크 벨라인, 슬림라인 둘 다 마지막까지 결정할까말까 고민하게 할정도로 예뻤습니다. 서비스 : 추천♥ 머리는 엄청 예쁘게 만져주신 것은 아니었는데 드레스가 예쁘니 그걸로 충분히 만족을 했고, 피팅을 잘해주셔서 날씬하게 보였습니다. 이 샵은 혼자갔는데 더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