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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선비

22.05.12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추석연휴 직전간 가봉 와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요 기대하고 룰루랄라하고 샵에 들려 화장과 머리를 하고 저는 예복을 입고 갔어요 딱 갔는데 정말 무슨 시장 바닥이더군요 불길한 예감 시간 맞추어 갔는데 30분정도 기달리니 들어가네요 그런데 왠걸 저희를 케어해주기로 한 부원장님은 없고 직원이 나와서 선택해주는데 약속 시간도 안지키면서 시간 다 되었다고 3벌 입고 나가네요 짜증 짜증 선택도 못해 입어보고 싶은것도 다나가 비싼거만 남았고 정말 이게 뭐지 사람이 바뀌었으면 선택이라도 잘해주던가 올때마다 한번 꼭 삑사리 나네 3벌 입어보고 정말 맘에 안들어서 짜증내면서 집에옴 제일 비싼곳에서 계약했는데 시장같고 고객을 시장 응대네요 부원장은 왜 그만 둔거야 연락도 없어 왜 그런지도 설명도 안하고 하여튼 돈값을 못하네 열받음 ㅋㅋㅋ 부해보인다고 해야하나 고객 니즈는 없음 걍 남은거 입어 느낌 조금에 컴플레인과 너무 열내면 계속 못할까봐 ㅋㅋㅋ 하여튼 조금에 컴플레인하고 다시 간 하우에 새로운 부원장님 처음보시분 계약때도 못보고 정말 처음본 부원장님 역시 우리가 입을 수 있는건 없었다? 입어보고 싶은건 못입어봄 비싼거를 공짜로 해주신다는 계약 조건을 내건 정도로 정말 입을게 없음 또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순간 걍 마지막 드레스로 선택 신부 얼굴이 너무 굳어짐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이느낌 결혼식 연기도 불싸하겠다 드레스 정말 마음에 안든다는 느낌을 팍팍주면서 집에 옴 아 돈을 쓰면 뭐하냐고 신부가 마음에 안든다는데 ㅋㅋㅋ 저는 그냥 그랬다는 본식드레스 난관이 나올 줄 정말 몰랐어요 저도 그냥 지쳐서 고름 ㅋㅋㅋ 결혼식이 연기되어 다행히? 신부가 다시 해볼수 있는 3차가봉 신부는 기뻐함 와 몇번을 가는거야 ㅋㅋㅋ 속으로만 생각하고 결혼 2번은 못하겠다고 생각함 이번에는 제가 몸도 안좋아서 간신히 갔는데 다행히 성수기가 아니여서 그런가 이쁜 드레스가 많음 부원장님도 센스가 좋아지신건가? 드레스를 우리가 선택할 수 있었음 신상위주로 봤는데 4벌중 3벌이 마음에 듬 결혼하면서 정말 다이나믹하네요 웨딩식장 들어가기까지 변화가 정말 드레스 고르면서 느낀점은 비싸다고 좋은건 아니다 내가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가 있는 곳 내가 어울리는 드레스를 선택해주는 곳 하지만 결론은 돈이 해결해준다 최종은 역시 돈이야 블랙라벨 돈 더 주고 선택함 와 웨딩드레스 사겠다 나도 모르게 말함 ㅋㅋ 저번에는 서비스로 준다고 하셨는데 잊은듯함 그래도 최종드레스 정말 이쁨 이거다 싶음 정말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는 연기안하고 식장으로 고고할거 같은 신부의 얼굴 나 맘에 들어요 결제해주세요 하는 얼굴 ㅋㅋㅋ 스타일 : 추천♥ 여기의 특징은 정말 화려하고 공주공주한 디자인입니다. 재료도 여기는 고급진건 쓴다고 하더라고요 만져보니 다른 곳보다 고급지긴 한데 내거가 아니라서 ㅋㅋㅋ 빌리는거라 고급진게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사진 찍거나 결혼식할때 보면 다르다고 설명해주더라고요 화려한 드레스 답게 장식이나 기타 장식구가 잘 준비되어 있고 그걸 잘 피팅해주더라고요 예신이가 여기서 맘에 들었던거 화려한 장신구가 많아서 피팅할때 착용하니 달라보이더라고요 옷상태 : 추천♥ 옷 보관 상태는 좋았습니다 신상은 시기만 잘맞음 신상을 입어볼 수 있어요 서비스 : 보통♥ 여기서 한벌 빼고는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드레스 초이스를 잘해야 겠더라고요 무조건 추천해주는 드레스를 입어보는것보다 자신에 맞는 드레스를 입는게 좋을거 같아요 여기서 스타일별로 입어 보라고 해서 입어 봤는데 차라리 스타일 별로 입어보는 것 보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집중해서 입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수많은 드레스가 전시되어 있어요 위층에서 가져오는데 가져오시는 분이 뛰어 다닌다는 ㅋㅋㅋ 쿵쾅쿵꽝 정말 열심히 가져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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