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송

드레스에 욕심이 없었던 저는 리서치를 많이 하지 못하고, 시간도 없어서 선택했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 무난하게 가성비 있게 가시고자 하는분께만 추천합니다. 스타일 : 인스타그램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같은 드레스를 입고 있으세요. 한시간 내로 드레스를 여러개 입어볼 수 있는 곳과 다르게 네개의 개수로 한정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크고 드레스 종류도 많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옷상태 : 주름진 드레스도 입었고, 비즈 특성일 수 있으나 갈아입을 때 몇번이나 타닥타닥 비즈가 떨어졌습니다 서비스 : 가장 불만족은 서비스입니다. 지정으로 방문해서 라벨 추가금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듣고보니 블랙라벨만 해당이고 프리미엄 라인은 추가금이 있었어요. 헬퍼이모님께도 스튜디오 시간이 잘못 안내되어 촬영때 급하게 와주셨고(다행이도 이모님은 무척 좋은분이셨음), 본식 드레스 셀렉때는 퇴근 시간이 임박한 듯 시계 보시면서 급하게 결정을 요구해서 압박감을 느껴서 예약 시간보다 이십분 일찍 끝났습니다. 결국 드레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추가금 오만원(카드결제시 오만오천원)을 내고 재방문해서 다시 선택했고요. 세명 직원분 중 한명만 친절하고 나머지 두분은 남친에게 면박도 주고,,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