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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1
웨딩홀
그랜드컨벤션센터_영등포

일단 처음 방문한 웨딩홀이었지만, 익히 들었던 웨딩홀이라 아쉬운 점이 있었어도 가성비로 대만족하며 계약금 걸고 왔습니다.^^ 담주에도 웨딩홀 한 곳을 더 가는데, 오늘 가본 곳과는 분위기가 달라서 둘 중 한 곳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지인이 3번 하객으로 가본 적이 있어 가성비 갑으로 추천을 했던 웨딩홀이었어요. 전 예식일을 정해놓고 홀을 찾아야하니.. 선택지가 많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해당 웨딩홀이 잔여타임이 있어서 방문예약 2주전에 진행하고 그사이에 잔여타임이 사라질까봐 맘졸이며 오늘만을 기다렸어요. 둘다 어두운 분위기를 선호하다보니 그랜드홀이 남아있길 원했지만.. 남아있는 홀이 리젠시홀뿐이라 아쉬웠어요..그래도 버진로드 이동시에는 홀 조명이 암전이 되고 핀조명 등으로 집중될 수있어서 나름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리젠시홀은 채플홀이라 천고가 높고 따뜻한 느낌이고 장의자가 있어 이동시 불편하겠다 했는데, 전혀 걱정안해도 될 만큼 앞뒤가 여유롭게 부딪힘없이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하객석이에요. 지난주간에 버진로드에 단층이 생겼습니다.(버진로드 리모델링 됐어요. 키작녀에겐 희소식) 신부대기실도 넓고 개별화장실이 있었고, 내부에 여유분의 쇼파도 있어서 신부대기실 사진찍을때 앉아서 대기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않았지만, 종류도 다양하고 연회홀이 3곳이 있는데, 그랜드홀예식 연회홀/여분연회홀/리젠시홀예식 연회홀 이렇게 나눠져 있었습니다. 여분 연회홀은 처음부터 오픈하지 않고 각연회홀 인원수가 넘을 시, 오픈이 되고 반반으로 나뉘어 앉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음식은 일식을 제외하고 모두 나누어져 있고 일식만 공동장소인 여분 연회홀쪽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객이 섞이지 않을까 염려가 되어 물어보니, 입장 시, 다 구분이 되니 그럴 염려는 안해도 된다 했습니다. 시식은 차후에 예식 첫타임(11시)만 가능하다고 하여 원하는 일정 잡아 1주전까지 예약하고 가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 웨딩홀 방문이라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습니다. 본관쪽과 거리가 있지만 다른 곳에도 주차장이 있다고 했고 이로 인해 셔틀버스운행도 한다고 했습니다. 날짜와 시간대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었고 불필요한건 빼고 하니 왜 지인이 가성비갑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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