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나나

첫 예식장 투어라서 떨렸어요. 엄마랑 같이 갔는데 지하철과 멀고 외관은 노후되어 있어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방문해 보니 내부 리모델링 되었고 생화 장식이라 이뻤어요!! 홀분위기 : 추천♥ 복잡한걸 싫어하시는 시부모님의 추천 예식장이었어요. 웨딩홀 단독 건물에 홀도 3개만 있어요. 2층에 1개 3층에 2개인데 식이 120분 간격이고 두 홀이 동시에 진행되지 않아서 복잡하지 않아요. 생화장식이 많아 홀 내부와 신부대기실 폐백실이 이뻐요! 주차 손님이 많다면 주차 공간 엄청 널널해서 추천해요 다만 경복궁역에서 걸어오는 손님은 셔틀을 타고 와야 할 것 같고 셔틀은 10분에 한대씩 예식 시작 1시간 전부터 예식 1시간 후까지 운영한다네요 음식 : 추천♥ 350명까지 수용 가능한 뷔페식 연회장이 1층에 있고 1층까지 엘베가 3대있어 움직이기 좋아요 유명한 중식당이 연계되어 있어 음식 종류나 연회장 크기도 좋았어요 주류를 따로 계산하지 않는 점도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여쭤보는 걸 잘 알려주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을 잘 캐치해 주셨어요. 비교하고 장단점을 알려주셔서 좋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