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곧간다

어두운 홀 분위기를 좀 더 선호해서 이 홀을 더 자세히 봤는데 리프트 포함이라 그런지 버진로드가 좀 짧게 느껴졌어요.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홀분위기 : 밝은 분위기, 어두운 분위기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어요. 객석 수가 많아 손님들이 많이 들어오실 수 있겠다란 생각도 들었어요. 다만 식장 앞에 덩그러니 세워진 사진 이젤이랑 신부대기실이 너무 개방적인 것 같은 분위기가 좀 아쉬웠어요. 물론 제일 아쉬웠던 건 주차장이었습니다… 음식 : 시식은 못해봤지만 그냥 보통인 거 같았어요 다만 홀이랑 식사하는 곳이랑 동선이 그다지 좋은 건 아니었고 거의 식날이 가까워져야 식당이 몇층인지 알 수 있다는 것도 아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은 정말 다 친절하시고 상냥하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