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키

흔치 않은 야외 분위기랑, 식 전에 입구 앞에 있는 가든?에서 비누방울 컷도 촬영 가능한가봐요. 위치도 너무 좋아요. 홀분위기 : 추천♥ 야외결혼식 느낌으로 하고 싶었는데 카라홀이 딱 그 느낌이더라구요. 오키드처럼 어둡고 반짝거리는 우아한 분위기 별로 안 좋아했는데 카라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어요. 음식 : 보통♥ 메뉴 엄청 다양하고 종류별로 많았어요. 시식 때, 하객으로 한번, 동생도 하객으로 한 번 먹어봤는데요. 시식때랑 동생이 하객으로 갔을 때는 아주 맛있고 괜찮았어요. 한 번 제가 하객으로 갔을 때 세시쯤 입장했는데 그 땐 별로더라구요.. 전복 엄청 좋아하는데 한입 먹고 더 안먹었고, 스테이크는 너무 질겨사 씹다 뱉었어요.. 그 한 번 말고는 몹시 만족스러웠는데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서비스 : 추천♥ 다 친절하세요. 예약 후에 몇 번 더 방문했었는데, 귀찮아하지 않고 질문에 다 답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