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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와나나

22.05.27
예복
헤리츠테일러

청담에 있는 다른샵들, 그리고 청담보다 저렴하다고 하는 종로. 알아봤는데 종로가 그닥 저렴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스튜디오 촬영이 강남에 있어서 대여와 반납이 용이하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인상도 좋았고 무작정 비싼 원단으로만 강요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상품 : 추천♥ 1차로 옷이 박음질해서 나왔는데 처음에는 이걸보고 응? 이게 옷이 된다구?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담당자님이 핏을 조금씩 조금씩 잡아주시는데 처음 입어봤을때보다 핏이 훨씬 살아나더라구요. 오~ 예랑이도 처음에 의아했다가 점점 핏이 잡아지니 맘에 들어했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 촬영복도 봤는데, 확실히 상태가 좋지는 않았어요. 처음에 아무리 1차가봉이여도 핏도 이쁘고 원단도 좋은걸 입고 봤다보니 촬영복이 눈에 들어오질 않더라는... 헬퍼님이 잡아주시고 포토샵을 믿고 화이트 커플정장을 대여했습니다. 원피스도 있었어요! 가격 : 추천♥ 저번 1차 가봉때 빨간날가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2차 가봉은 평일에 갔습니다. 확실히 평일에 가니 손님이 없어서 한적하니 참 좋더라구요. 담당자님과의 소통도 좋았습니다. 완성된 옷을 입어봤는데... 저도 저지만 예랑이가 너무 맘에 들어하니 저도 좋더라구요. 제 눈에도 당연히 맘에 들었구요! 근데 몇가지 더 수정을 봐야할곳이 있어서 다시 수정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촬영 당일날 옷을 받기로했는데 그날도 옷이 맘에 들지 않게 나오면 촬영하고 다시 수정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구두도 나와서 신어봤는데 다시 제작 들어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 가봉 옷을 입어봤을 때는 어느정도 느낌을 알 수 있었어서 헤리츠에서 맞춤양복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최종 완성이 이쁘게 되길 기다리기 서비스 : 추천♥ 원래는 3월 초중순에 상담을 진행하기로 햇는데 예랑과 제가 번갈아 가면서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갑자기 2주가 밀려버렸다는.. 플래너분께 연락을 드리며 계속 미뤘지만 상담 잘해주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2층에 올라가서 기다렸는데, 사실 헤리츠에 오기전에 다른곳도 방문했는데 너무 좁고 정신없고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셔서 하고싶은 마음이 전혀 안생기더라구요. 근데 아무래도 평일에 방문하다보니 한적하게 진행 되었던것같습니다. 여자분께서 상담 진행해주셨고 천의 기질이라던가 예랑의 체형을 알아봐주시고 '맞춤'이라는 단어에 맞게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체형의 단점을 보안시키고, 부들부들 촥 감기는 이태리원단으로 제작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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