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나나

드레스 투어 결정할때 레이첼을 기준으로 나머지 두 샵을 더 결정했었습니다 샵은 피팅룸 2개로 아담한 편이었고 조금 일찍 방문해서(예약 1시간전) 발렛비가 추가라고 들었는데 8천원 받더라구요 6천원 아닌게 의문,, 러블리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고, 투어중 마지막 샵이었는데 레이첼은 실크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비즈류와 실크류 입어봤는데 실크류가 확실히 더 예뻤습니다 투어 했던 3곳 중 유일하게 머리스타일을 번 포니테일 반묶음 등 드레스마다 다르게 연출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한편으론 3곳 중 상담이 제일 후루룩? 된 곳이라 당일 혜택이 뭔지 잘 기억이 나지 않기도 하지만 피팅해본 드레스가 전반적으로 저와 스타일이나 이미지가 맞는 것 같아 최종 확정한 샵입니다 스타일 : 추천♥ 다양한 스타일이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샵은 굉장히 아담해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보관상태는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이렇다 저렇다 할 것 없이 진짜 딱 평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