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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8
웨딩홀
웨스턴베니비스 신도림점_구로

사진찍는 시간도 안주시고;; 굉장히 빠르게 안내받아 웨딩북 통해 처음 방문했던 웨딩홀과 자꾸 비교가 되더라구요. 사실 오늘 방문해서 괜찮으면 선계약한 웨딩홀 취소할 생각하고 당일 계약하려고 했는데, '혜택이 엄청좋다'이런 느낌은 없었구요. 이곳은 본식스냅 선택권없이 지정업체로 해야되고, 타 업체를 할 경우 2인 체제로 지정업체+타업체는 가능하다 했습니다. 나머지는 다른 웨딩홀과 비슷한듯해요. 계약금은 좀 비싸게 느껴졌어요. 선계약한곳 두배 금액이었거든요. 신도림역 접근성 좋고 엘베 많고 주차장 많은건 좋았는데, 8층 웨딩시티와 함께 사용하니 장단점이 있을듯해요. 결론, 전 선계약한 곳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웨딩북 웨딩홀 담당자님 감사드려요♡) ※사진 찍을 시간도 안주셔서 견적서 갖고 온거 봉투사진만 찍었어요ㅠ 아쉬운대로... 홀분위기 : 스몰웨딩에 적합한 홀(아스타)이었어요. 다른 웨딩홀은 다른 홀도 다 보여주는데, 여긴..계약하는 곳만 딱! 보여주더라구요;;; 진심 당황했어요. 처음 갔던 웨딩홀(채플홀)과 정반대의 어둑한 홀이었는데, 어둑한 홀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그 환상이 깨졌답니다. 3개의 홀이 있는걸로 알고 있고요. 모든 홀이 생화로 홀 장식이 이루어지는데, 아스타는 분홍꽃들로 있어서 개인적으론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천고가 낮았고, 현재는 원형테이블과 채플형 좌석이 동시에 배치되어 있었는데 담주부턴지(어수선한 상황이라 잘 안들렸어요.ㅠ) 모두 원형테이블로 바뀌어서 좌석 수가 더 줄어든다 했어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했지만, 지인이 음식은 맛있다고 했던 웨딩홀이었어요. 가짓수도 많고 고급스런 느낌이 있었어요. 장단점일것 같긴한데, 같은 층에 연회홀이 자리하고 있는데, 홀에서 멀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동선이 복잡한건 아닌데, 하객들이 있어서 그런지..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안내해주시는 직원 뒤만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서비스 : 친절하다는 느낌은 예약실 데스크에 앉아있는 분들이 열심히 인사해주시더라구요. 예약 상담실 앉기도 전 기록해달라며 내민 서류.. 앉아서 쓰고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굉장히 기계적으로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원하는 시간대 결정하라구 하고 딱! 그시간만 안내해주는(다른 웨딩홀은 시간대별로 비교할 수 있게끔 시간 선택권을 주던데 말이죠;;) 그리고선 다른 분이 들어와 딱! 그시간에 관련한 견적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제가 "같은날 다른시간대는 금액이 다른거죠?"라고 돌려서 물었는데도... 안알려주시더라구요. 웨딩홀도 보여주는데...굉장히 빠른 걸음으로 움직여서 따라다니느라 경보하는줄;;; 11시 예약이었는데, 저희가 10시 55분에 들어가서 "감사합니다." 하고 나온 시간이 11시 10~15분? 정말 초스피드였어요.ㅠ 제가 스마트워치를 하고 갔는데, '10분간 운동을 하였습니다'라고 뜨더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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