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야

일찍 상담간터라 식이 없어서 홀구경은 못하고 사진으로만 봤어요. 견적은 생각보다 매력적이였습니다. 첫투어라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투어 다녀보니 노보텔이 군더더기없이 꼼꼼하게 잘 설명해준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신논현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오르막길이라 조금 불편했지만 접근성이 좋은편인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가기 전에는 노후됐다는 후기에 별 기대 안했는데 막상 가니 낡은 느낌 보다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였어요 호텔이라서 그런지 고급스러웠어요 음식 : 추천♥ 여러가지 구성 알려주셨는데 코스 구성이고, 한식 양식 선택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첫 투어인데다가 호텔이다보니 긴장됐는데 직원분 나긋나긋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