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까망

평소에는 사실 예민한 성격이 아닌데 왜 이렇게 결혼에는 예민해 지는지 두 명의 플래너의 미팅과 세 명의 플래너 통화 끝에 (무려 다섯 업체를 비교함) 정한 웨딩북 윤민지 플래너님... 통행비 동생도 다 알아 보고 이거 저거 피겨도 해 봤는데 정말 제가 원하는 딱 그 답을 주셨다고 해야 되나? 워낙에 사람을 가려서 통화 한 번에 여긴 탈락. 이러기도 했던... 휴 아무튼 정말 플래너 잘 만나서 아주 믿고 진행 중이네요😭 엄청 행운이라 하더라구요... 다른 친구들 결혼하면 다 추천할고양... 업체 : 추천♥ 웨딩북 어플로 스드메 문의 후 카톡과 통화로 진행했습니다! 가격 : 추천♥ 정찰제라 다 같았는데 제가 원하는 업체가 심지어 할인이라 더 맘이 갔어요! 서비스 : 추천♥ 제가 원하고 상상하던 바로 그 답변이 와서 바로 계약금 보냈습니다... 과장이 1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