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링링

제가 본곳은 블랙스톤이지만 마이더스도 같이 봐본 예신으로서 둘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라는것. 이였습니다. 처음 딱 봤을때 생화로 가득 찬곳에 향까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의 꽃향의 냄새로 기분이 좋아졌고, 듬성듬성 있지않고 넉넉하게 과하지않게 배치가 되있는점 너무 이쁘고 설레였습니다 :) 대기실도 당연히 마음에 들었고, 다른 휴게실이나 로비, 메이크업샵, 짐 보관소 또한 넓어서 좁다고 느껴서 인상 쓸 일도 없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연회장 에서 정말 좋았던 점은 식사를 하면서도 저희 결혼식을 생 라이브로 시청이 가능하단 점이였습니다 ㅎㅎ 대부분 바로 식사 하러 가시면 못보는경우가 생기는데 여긴 그런걱정이 없네요. 그리고 넓어서 서로 부딪혀서 인상 쓸 일도없고 식사 종류도 맛도 깔끔해서 완전 만족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릴수있는 건배사겸 인사 할수있는 행사도 있는데 너무 좋았어요 ㅎㅎ 당연히 식이 끝나도 일일히 인사를 다니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다시한번 인사드릴수 있다는 점. 신랑 신부를 위한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우선 분위기가 웅장함이나 하우스 웨딩 스타일을 선호했는데 딱 제가 원하던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홀쪽에 갈때부터 생화로 가득해서 눈으로도 즐겼지만, 생화의 냄새가 저를 다시한번 기분좋게 했습니다 :) 마이더스와 블랙스톤 2곳이 있지만, 둘다 장점이 너무 뚜렷해서 원하시는곳 어디로 하셔도 나쁘지않다고 생각드네요 ㅎㅎ 버진로드가 흰색이냐 블랙이냐의 차이, 배경이 흰색이냐 블랙이냐의 차이라도 확실히 달라지긴 하지만 그 두곳 안예쁜곳은 없었어요. 그리고 실장님이 너무 유쾌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기분좋았습니다. 주차장도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친절하셔서 나쁘지않았고, 연회장도 맘에 들었네요. 넓은 실내는 물론 음식 가지수도 100가지가 되고 계절에 따라 온 과 냉 음식이 달라지는 점 마음에 들었어요 :) 음식 : 추천♥ 아직 시식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희집 근처 예식장이라서 다른분 예식때 참여해서 먹었는데 깔끔하고 간도 적당했고 가지수도 많아서 질리지않게 푸짐히 먹었던거같습니다.ㅎㅎ 음식은 저희 주변에서도 다들 알아주는 곳이고, 칭찬만 들었기때문에 후회는 없으실거라 생각됩니다 :)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너무 유쾌하시고 시원시원하셔서 좋았습니다. 저랑 잘맞았던 부분인거 같았고 무엇보다 강매, 강요가 일절 없으셨고 저희가 원하는대로 진행해주셨으며 오히려 필요하지않은건 안하셔도 된다고 하셔서 더 신뢰가 가고 좋았습니다 :) 혜택도 비교해보고 결정했지만, 제가 알아본거 보다 훨씬 가성비 좋게 잘 결정되었고 당일 계약 혜택도 흡족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