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억

식 진행 간격이 빠듯해보였어요. 제가 투어갔을때는 본식 5분전인데도 다음 타임 손님들 못 들어가고 계셨어요... 보니까 안에서 아직 사진 촬영 중인것 같더라구요... 작은홀은 모르겠고(공사 예정), 큰 홀은 신부대기실 앞이 너무 번잡스러웠어요. ㅠㅠ 복도형식이라 사람들 몰려있으면 지나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친절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큰 홀 황금시간대는 보증인원 초과라서... ㅠㅠ 다른 구석진 공간에 예비신부대기실 등도 있었어요! 일찍 도착하면 여기에 있다가 이동하는 형태라고 하셨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큰홀, 작은홀 2개 있는데 작은 홀은 리모델링 예정이라 조감도만 보고왔어요 ㅎㅎ 큰홀은 천고도 높고 넓었어요! 작은 홀은 우드톤 걷어낸다고 들었습니다. 천고는 많이 높아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음식 : 맛은 나쁘지 않다고 들었어요! 다만 구경할 때, 종류가 좀 적은 느낌이었어요. ㅠ 뭔가 메인으로 먹을 게 다양하지는 않은 느낌? 서비스 : 뭔가 기계적인 느낌? 🥲 홀투어나 상담도 딱 정해진 대본대로 하는 느낌이었어요. 투어해주신분이랑 상담해주신 분은 달랐는데... 상담해주신 분은 딱히 친절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