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슝야

넘 하고싶었는데 가격대가 생각보다 많이 올랐어요.. 주대도 따로고.. 넘 비싸서 그런지 내년에 날짜와 시간대 남은자리 많았어요. 눈물을 머금고 최종선택 못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낡았다고해서 기대안하고갔는데 낡기는요.. 웅장하고 고풍스럽고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동시예식이라 넘 좋아보였구요, 지인중에 올 6월 식올리는분이 있는데 시식해보니 넘 맛있다고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워낙 상담하는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정신없어보였지만 친절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