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블리

홀은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자꾸 생각나고 맘에 걸리는 단점이 너무 명확해서 고민이 되는 곳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다른 분 예식중이었는데 핀조명에 비즈가 반짝반짝해서 진짜 신부에게만 눈이 갔어요. 천장이 7m로 높고 버진로드도 넓고 높고 길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200명 착석 가능했고 뒷쪽으로도 한참 여유가 있어 보였어요. 다만 홀이 5층 피로연장이 1층인데다가 홀에 비해 좀 초라한 느낌도 들고.. 엘베 타고 1층 내려서 연회장까지 좀 걸어야 하는데 그 주변 분위기가 좀 지하상가 느낌이라......당일 혜택이 좋아서 계약금 걸고 왔지만 1층의 느낌이 자꾸 마음에 걸려서 다른 곳 하게 될 것 같아요.. 음식 : 보통♥ 구성도 좋았고 메인메뉴 빼고는 리필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스테이크가 겉으로는 함박스테이크 같았는데 간 고기가 아니라고 하네요. 서비스 : 추천♥ 투어 도와주신 분과 계약서 작성한 분이 달랐는데 두 분 다 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