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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당일 계약은 못했지만 저희 말고도 상담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역시 인기가 왜 많은지 알것같아요. 다른 홀 투어 하고싶은 제 욕심에 계약 못했지만 남친은 정말 맘에 들어했어요! 층고도 높고 하객석이 영화관 같이 되어있어서 뒤에 앉으신 하객분들도 전체적으로 식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하객석 출입로도 넓어서 편했구요. 다만 버진로드가 약간 짧은 것 같아서 아쉬웟고 전체적으로 생화라 너무너무 맘에들었어요ㅠㅠ꽃향기가 3층에 도착하면 촥~나는데 아주 맘에들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생화라 홀,신부대기실,포토존 꽃향기 가득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어서 아쉬웠고 신부 대시길에서 식장까지 걸어가는 거리가 좀 있었어요. 그래도 신부 입장할 때 검은배경으로 사진찍기 좋게, 조명으로 확실한 입장을 나타내어서 주목받기 좋아보였어요. 버진로드가 생각보다 짧아서 입장할 때 시간이 금방가는 것 같아요. 주차장도 생각보다 여유롭고 역시 단독홀이라 하객분들이 헷갈려하실 걱정은 없었어요. 1층에 카페도 있어서 간단히 커피 마실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좋았어요. 어두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둡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저희는 아직 첫 홀투어라 바로 결정을 못했지만 정말 바로 계약하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주류가 얼음에 담겨있어서 자유롭게 가져다먹기 편해보였고 음식이나 디저트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어요. 1층 연회장 앞에 커피머신기 있어서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시식은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퀄리티 아주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직접 당일 뮤지컬로 진행되는 식장도 보여주시고 내용도 꼼꼼하게 설명 해주시고 궁금한것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따로 남자친구랑 얘기 할 시간도 주셔서 편하게 둘이 상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일 먼저 내년 7,8월 식장 예약을 받아서 다녀왔는데 남친도 아주 맘에 들어했어요. 다른 식장도 비슷한 시기에 구경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