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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무해등

22.06.12
웨딩홀
아펠가모 공덕점_마포

신부대기실이 생각보다 넘 작았음. 라로브홀 입장 대기 공간은 정말 예쁜 것 같음. 홀분위기 : 7층에 홀이 두 개 다 있는데 투어 내내 너무 정신이 없었음. (짧은 투어 중에 신부를 세 명이나 봄.) 두 개 홀이 30분 간격으로 예식 텀이 있음 (예식 시간은 90분) 복도를 사이에 두고 두 홀이 나눠져 있어서 하객이 겹칠 일이 없다곤 하지만... 별로 설득력이 없음 라로브홀은 입장 대기공간이 있고 그 공간이 예쁨. 홀도 마리에홀 보다 트인 느낌 (아치형 천장 때문인듯) 연회장은 6층인데 바로 내려갈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음. 마리에롤은 입장 대기공간이 없어서 로비에서 그냥 입장함. 홀은 일자형 천장에 기둥이 좀 커서 라로브홀 보단 조금 막힌 느낌. 홀 바로 옆에 연회장 있어서 동선은 좋은 편. 두 홀 모두 생각보단 아담한 느낌. 깔끔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홀이라 채플홀이 취향이면 좋아할 것 같음. 음식 : 추천♥ 상담 직원이 하는 말도 제대로 안 들리고 뭐... 본 게 딱히 없음. 음식 뭐 나오는지 설명도 안 해주고, 음식 있는 공간이 아니라 연회장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외관만 보여주고 나옴. 아펠가모 라인은 워낙 밥이 맛있다고 유명하니 밥 걱정은 따로 없었지만, 7층 연회장에 비해 6층 연회장은 층고가 낮아서 답답한 느낌이 들었음. 서비스 : 상담 해주신 김ㅇㅈ 매니저님이 좀 별로 였음. 혹시 글래드 호텔이랑 주차장 같이 쓰는거냐고 물어봤을 때 아니라고 말씀 해주셨는데 주차장 내려가다 보니 글래드 호텔로 가는 표지판 봄... 이건 뭐지... 그리고 제일 황당했던 건, 홀 투어 할 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진짜 정신이 없었고 직원이 설명해주는게 하나도 안 들렸음. 그래서 부대시설이랑 연회장 먼저 돌고 오더니 홀이 지금 너무 사람이 많아서 이따 알아서 보고 가시면 된다고 함; 홀 투어를 알아서 하고 가라고 하다니;; 이런 예식장도 있구나 싶었음. 상담이랑 투어까지 해서 30분 컷으로 끝남; 솔직히 밥에 대한 평이 좋아서 기대를 정말 많이 하고 간 곳이고, 시간대랑 견적 괜찮으면 위치 때문에라도 아무 날에 하고 싶은 곳이었음. 근데 상담 서비스가 너무 불쾌해서 고려하고 싶지 않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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