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좋은

웨딩박람회 가서 바로 스튜디오를 결정해 버렸지만 스테이 샘플이 맘에 들어 걱정보단 기대로 촬영날짜를 기다렸습니다 :) 다만 신랑도 저도 평소에 사진 정말 안찍는... 음식사진조차도 안찍는 커플인지라 '과연 표정을 잘 지을 수 있을까, 표정은 포샵도 안된다던데'하는 걱정은 있었어요. 근데 진짜 잘한건지 더 잘하라고 짜란다 짜란다~해주신 건지 모르겠지만...🤔 어인일인지 폭풍 칭찬을 들었고...🤔 정말 즐겁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촬영하고 왔습니다. 셀렉부터 수정, 앨범수령까지 아직 여러 순서가 남았지만 첫느낌이 참 좋은 스튜디오378이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모던하면서 러블리한 인물중심의 스튜디오랍니다:) 사진작가 : 추천♥ 벙거지 모자쓰시고 올블랙이셨던.... 일부러 웃기려 하지 않아도 멘트로 웃겨주시는... 성함을 모르겠어서🥲 프로패셔널하게 진행해주셔서 찍는 내내 믿음이 더 갔고 중간중간 찍은거 보여주셨는데 완전 만족스러운 컷 많았어요. 짜란다 짜란다~ 해주셔서 더 신나게 촬영한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서비스 : 추천♥ 발렛, 촬영, 공간사용 등등 부족하다고 생각된 부분은 딱히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