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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니랑굼새

22.06.20
드레스
셀린 아뜰리에

정말 이곳에서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 딱 3개 혹은 2개 찝어서 무조건 이거 아니면 안입을래 라고 마음먹고 가셔야댐ㅋ 근데 굳이 그렇게 담당자랑 돈내고 기 싸움하기에 드레스가 그렇게 스페셜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음~ 나중에 보이 가격이 제일 저렴하긴 했지만 드레스샵 결정할땐 바로 패스했어요~ 스타일 : 두번째로 방문했던 곳인데, 솔직히 너무 별로였어요. 드레스에 감흥이 일도 없었어요. 드레스 샵도 작고, 대기룸도 작고, 그냥 뭔가 바글바글 북세통이었어요. 우선 DP해둔 드레스들도 다 제 스타일이 아니었구요. 무엇보다 담당 실장님인지 늙은 여자분이 제 취향대로 드레스를 안가져오고 자기 맘대로 가져와서 솔직히 피팅비 아까웠습니다. 자기 취향대로 무조건 강요하고, 제가 다른거 입고싶다는데 저한테는 안어울려서 안된다는 식이었어요. 사실 드레스 투어가 저랑 어울리고 안어울리는게 뭔지 이것저것 입어보아야 아는거 아닌가요?? 열심히 그림그려주는 예랑이한테 그림 실력이 형편없다고 대놓고 무시하더라구요. 호응과 반응 역대급이라도 다른 샵에서는 폭풍 칭찬받았는데ㅠㅠ 고생한 예랑이… 진짜 비추… 피팅비가 아까웠습니다. 사진도 안찍었네요. 정말 빨리 나오고 싶었거든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 솔직히 보이지도 않았어요. 담당 실장인지 부원장인지 늙은여자가 너무 기분나빠서 그냥 빨리 나가고 싶었어요.(젊은 헤어랑 어씨해준 분은 친절하셨음, 머리 악세도 이것저것 해주심) 서비스 : 앞서 말한듯이 정말 최악이었어요. 덕분에 드레스샵 결정에 고려대상도 아니라서 조금 쉽게(?) 했네요. 다만 돈이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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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아뜰리에 드레스 리뷰 - 정말 이곳에서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