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똘이장군

* 주차: 로프트가든 바로 옆 위치 / 도보 5-10분 거리 공용주차장(버스 주차 가능) * 홀분위기: 세미 하우스웨딩풍 아담함 * 연회장: 음식 100여가지 깔끔함 * 견적: 22년 10월 기준 일요일 예식 시 1000만원 극초반으로 진행 가능했음(잔여타임 할인 등 적용시)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홀이었으나 계약까지 진행은 못함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웨딩 느낌이 나는 홀을 원해서 방문했습니다! 5월5일 어린이날에도 예식을 진행중이셔서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내이지만 천정으로 채광이 들어오고 꽃장식도 깔끔하고 예뻤어요! 타 웨딩홀에 비해 약간은 아담한 느낌이 있지만 너무 예뻐서 마지막까지 고민 계속 했었어요.. 10월에 정말 괜찮은 날짜가 있었는데 아쉽게도 예랑이측 사정으로 일요일 예식이 어려워서 계약하진 못했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같은 경우에는 올해 안으로 남은 자리를 알아보다보니 선택할수 있는 자리가 한정적이라 많이 아쉬웠어요ㅜㅜㅎ 봄 또는 가을에 결혼하실 분들은 진짜 추천드려요! 7월부터 리뉴얼 들어가서 신부대기실도 채광이 들어올수 있도록 바뀐다고 하세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부대기실이 2층이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힘드실거 같아요) 음식 : 추천♥ 계단 혹은 엘베 이용해서 내려가면 연회장이 있었습니다! 메뉴는 100여가지로 하몽도 나오고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시식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후기 보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갈비탕이 약간 맵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아쉬운 점은 양가 부모님이 식사하시는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있지만 룸 형식이 아닌 오픈형이었고, 영상송출이 양 사이드로 되어있는데 작아서 잘 안보일거 같았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깔끔! 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진짜 친절하시구 계약 못해서 속상해하는 저를 보시고 마지막까지도 계속 신경써주셨어요ㅜㅜ 이후에도 몇번 연락 주셔서 남은 자리 알려주셨지만 타 웨딩홀 계약 후였고 날짜가 대부분 연휴라서 아쉬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