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디니

대여복도 다양한 것 같고 전반적으로 세련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토요일 11시 상담받고 점심먹고 계약하러 다시 들렀는데 점심 이후 엄청 손님 많더라구요! 기대됩니다! 상품 : 추천♥ 원단별 특징을 듣고 영국원단이 자희 취향이라 존 그리니쉬로 선택했습니다! 대여복부터 베스트와 구두까지 다 하기로 했어요! 가격 : 추천♥ 사실 두군데만 상담 가서 가격이 두군데 중에 막 저렴한 건 아니었지만, 해당 원단으로 제작된 옷을 입어볼수 있고 느낌 차이를 잘 설명해주셔서 원단 선택에 큰 도움이 됐어요! 대보기만 해서는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서비스 : 추천♥ 저희는 그렇게 자기주장을 크게 못하는 편이라서 상담자분의 센스가 중요한데요, 가령 A가 저희 취향인데 상담자 분께서 B를 강력 추천하시면 A를 강하게 밀고 가질 못해요 ㅜㅜ 그런데 보헨 대표님은 저희 취향을 잘 파악해주셔서 그에 맞게 진행해 주시리라는 믿음이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