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밍밍밍

홀은 다녔던 식장 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페도 마음에 들었으나 외관이 노후화 된 느낌이 강했어요 ㅠㅠ 그리고 발렛을 이용해야 했는데 50대는 쿠폰이 나온다 하였습니다. 나머지 하객은 4000 원씩 지불을 해야했었는데 이게 조금 불편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일단 많이들 말씀하시는대로 외관은 노후화 된 느낌이 강해요. 말씀으로는 로비 바닥이나 외관 일부분이 내년인가? 리모델링 예정이라고는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콘서트홀이 마음에 들었어요. 조화지면 장식이 풍성했고 생화까지 더해지니 전체적으로 조화가 잘 맞았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느낌의 홀로 적합했던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맛보지믄 못했지만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 보여서 가족들에게 욕먹을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바로 상담진행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친절하게 안내 해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