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똔

식이 진행되고 있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화장실, 엘리베이터가 좀 협소하여 스몰 웨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신부대기실 한켠에 브라이덜샤워하는 곳이 있어서 미리 말씀드리면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가격적인 면에서 메리트가 커서 고민했지만 하객수가 많고 주차면에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선택은 하지 않았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하얀 커텐이 열리며 입장하기 때문에 예쁘답니다. 하우스웨딩느낌으로 잔치분위기가 나며 단독홀이여서 찾아갈 때 헷갈릴 일이 없어요. 포토테이블도 10장까지 가능하고 3주전 리허설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설명해주시기론 집밥같은 느낌이라고 하셨어요. 살펴보니 밥 종류(찰밥,시래기밥(?) 등등)도 다양하고 갈비탕 맛집이라고 알려져있어 어르신분들께서도 만족하며 식사하실 것 같았어요. :)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분이 무척 유쾌하고 친절하셔서 홀 투어 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첫번째 투어여서 모르는 것도 많았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궁금증도 많이 풀리고 너무너무 기분 좋게 나왔어요.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최대한 조율하여 맞춰주신다고 하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