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오니

개인적으로 느낀 장점은 복정역에서 오는 셔틀버스, 가격대비 괜찮은 넓고 어두운 분위기의 단독홀이라는 점인데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했던 부분이 층이 다른 동선과 예식시간이 1시간 간격이라는 점이었어요. 엘레베이터가 작고 많이 없긴 해요. 저는 최종 계약까지 확정했고 성남쪽 어두운 웨딩홀 알아보신다면 투어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홀분위기 : 추천♥ 높은 층고, 어두운 홀, 단독홀이라 좋아요. 신부대기실이 2층이라 계단을 내려오면서 입장할 수 있어서 더 집중되는 것 같아요. 내년 예식엔 신부대기실과 홀 모두 플라워장식이 더 풍성하게 리뉴얼 된다며 미리 시뮬레이션 촬영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확실히 더 예쁘더라구요. 단, 1층에 홀이고 2층에 신부대기실 있고 연회장은 또 밖이라 동선이 조금 걱정이 되서 마지막까지 고민했으나 최종 계약까지 마쳤습니다. 음식 : 보통♥ 시식 전인데 투어 전 알아보니 뷔페맛집이라는 얘기가 자자하더라구요~ 가짓수도 굉장히 많았고 자리도 넓어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동선때문에 고민을 진짜 많이 했으나 굉장히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설명 잘 해주신 실장님 덕분에 믿음이 가서 계약 결정까지 하게 된 듯 해요. 예약실 직원분들 모두 엄청 친절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