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킴

100프로 완성전이긴 하지만 조감도와 비슷합니다. 임폐리어홀이 훨씬 예쁜것 같아요. 그랜드홀과 나뉘어져 있어서 하객이 겹치지 않을것 같지만 연회장은 한곳이라서 결국 임폐리어홀 바로 옆이 연회장이라 임폐리어홀 앞이 북적북적 할 것 같아요. 신부대기실은 화장실이없고 예비대기실에만 화장실이 있습니다. 신부대기실에서 홀까지 동선이 매우 긴편이라 그부분도 최종결정 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홀분위기 : 보통♥ 층고가 높고 고급스럽고 예식장 들어갔을때는 월드컵경기장이 전혀 생각 안날정도 입니다. 아직 100프로 완성은 아니지만 임폐리홀이 훨씬예쁘네요. 음식 : 상록아트홀과 비슷하다고하셔서 맛있을 것 같지만 처음상담에서는 양쪽 끝에 식사가 준비된다고 하셨지만 방문해보니 메인은 한곳이고 창가쪽 한쪽면에 기본음식만 셋팅되어 있어서 900명 수용가능한 연회장에선 메인음식과 거리가 멀다는 점이 매우 불편할 것같아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은 친절히설명해주셨어요. 다만 원하는 일에 금액대만 알려주셔서 저희가 본 예정 일정 이전의 일정 프로모션 기간 식대와 보증인원도 설명해주셨으면 훨씬 좋다는걸 알았으면 일정변경도 했을텐데 정보가 충분한 설명이 안되어서 아쉬워요. 물론 저희가 하루만 말씀드려서 그전프로모션 일정을 배제하신건진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