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리더

웨촬에 큰 돈 쓰고 싶지 않아 선택한 너무 합리적인 가격대의 세미 촬영이었습니다! 저희는 테니스 소품도 가져가서 찍었는데 작가님이 소품 구성도 다 해주셨어요. 80분 A타입 선택했는데 힘들다 느껴질 시간도 없이 순삭으로 지나갔고 재미있었어요. 중간에 촬영본 모니터를 할수 있었다면 좀 더 좋은 표정을 더 많이 낼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스페셜 120분 할걸 그랬나 싶을만큼 시간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재미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하루종일 웨딩촬영 및 원본구매 44만원을 지출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스텔라는 딱이에요!! 스타일 : 보통♥ 아기자기하고 심플 소박한 스타일이고 웨딩사진에 큰 욕심이 없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웨촬에 큰 돈은 쓰고 싶지 않고 사진은 찍긴 찍어야겠는 저같은 분들에게 딱입니다. 3층 건물에 실내에 옹기종기 서로 다른 배경으로 촬영하고 비가 안온다면 옥상도 있어요. 사진작가 : 보통♥ 제가 가져간 옷과 소품들 사진작가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드레스도 골랐는데, 제가 고른 드레스와 가져온 옷으로 어떤 배경에서 찍을지 알아서 정해주시고 찍어주셨습니다. 심지어 머리장식 어떤 것으로 할지 헬퍼님께 다 가이드 하시더라구요. 표정 웃을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해주시면서 포즈나 손위치 등 하나하나 다 짚어가면서 촬영해주셨습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 하시고 헬퍼님도 헤어변형 및 악세사리 교체를 사진작가님과 계속 물어보며 열심히 해주십니다. 웃는게 어색해서 난감했지만 촬영 자체는 편안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쾌적하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