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루마

예식장 예뻐요~ 그런데 반지하(계단을 내려가면 예식장 위치), 지하?(예식장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한층 내려가야 예식홀 위치)에 위치한게 너무너무 아쉽네요. 엘레베이터 타시고 가는 호텔 예식장도 한번 들러보시고, 단독 건물에 위치한 예식장 둘러보시면 이해하실거 같아요^^ 위치는 그럭저럭~ 지하철역 내려서 바로는 아니지만 조금만 걸으면 나오네요. , 엘레베이터 넉넉해서 좋아요. 주차장이랑 잘 연결 되어 있어요. 근데 주차장이 넉넉한편은 아닌거 같아요~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도 좁아요. 상담 담당자님이 친절하진 않으셨어요. 홀분위기 : 보통♥ 버진로드 공사중이라서 제대로 보지 못한점이 아쉬웠어요. 버진로드가 구분 되어 있지 않는 점이 단점으로 뽑혔었는데 공사하고 있다니 완성된 홀이 기대가 되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뻤답니다. 생각보다 신부 대기실이 커서 놀라웠어요~ 근데 좀 반지하 느낌이 나는건 기분탓일까요? 내부 인테리어는 예뻤지만 반지하 느낌이 예식장 옆에서 부터 정산실이 있는 그 중간 복도에서 좀 났었고 냄새는 좀 쾌쾌했네요:( 음식 : 보통♥ 당일 예식이 없어서 시식도 못하고 음식 구성도 못봤네요:( 식당이 예식장과 멀리 있는게 좋은거 같아요:) 서비스 : 1.상담은....글쎄요... 저희가 예약 안할것처럼 생겼었나 보죠..? 친절도는 영 아니네요.. 예식 날짜가 원하던 날과 멀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상담 담당자로 인해 결정은 안했답니다. 좀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날짜는 얼마든지 재고 해도 되는 부분인데 말이죠.. 2. 많은 사람들이 와서 즐겼으면 하는 예식이 되었음 좋겠다고 하니까 "신부님 그러면 2부로 진행하시는데 가시거나 파티 형식 웨딩홀로 가셔야 해요." 이렇게 말하는데 뻘쭘;; 나갈때 주차권을 깜빡했는데 챙겨주시지도 않더라구요... 근데 그분과 또 말하기 싫어서 그냥 요금 다 지불하고 나왔어요. 3. 코로나로 인한 답례품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물어봤어요. 업계 사정 설명 하시면서 저희도 어렵다. 사실 답례품은 기본이 아니라 코로나때문에 생겨난것이다. 이렇게 설명 주셨어요~ 위드코로나가 되어서 답례품은 없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