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다빛

예랑이랑 저랑 너무 기대를 하고 갔던 곳이었어요 재가 워낙에 꼼꼼한 성격인지라 웨딩북 후기는 물론이고 인터넷까지 찾아가면서 기다렸는데 기대를 저버리고 말았네요 내부는 깔끔하고 고급지고 다했어요 반짝거리고 오빠도 좋아하는 게 눈에 보였거든요. 근데 들어가고 나서 상담해주시는 분이 마치 귀찮다(?)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서비스가.. 그래도 예랑이 마음에만 들면 계약하려고 했는데 그냥 나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지 않았습니다. 전 주변분들한테도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ㅠ 상품 : 추천♥ 아무래도 국내 보다는 영국, 이태리 원단의 비스포크 위주로 설명 들었어요 가격 : 추천♥ 가격 정찰제가 있어서 비교해보기 편했던 것 같아요 서비스 : 들어가자마자 그냥 나오고 싶었어요 너무 불친절했고 예랑이랑 저랑 둘 다 마음이 상해서 그냥 나와버렬어요 예랑이 원픽이었던 곳인데..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크네요 상품이나 구성이 좋아서 마음에 들면 바로 계약하자고 했었는데 직원분이 진짜.. 너무 대충해주셔서 기분이 확 상해버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