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이잉

빛이 들어와 밝은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기대했었지만 좁고 번잡스럽고 계약을 푸시하는 분위기라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대관하기 좋긴 하나 돌잔치정도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로비에 커피와 디저트냉장고가 있고 그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 바로옆에 축의금봉투와 펜 세팅, 그 바로 앞으로 축의금받는곳.. 좁은곳에 있어야할건 있어야하니 구겨넣은 느낌이 좀 있었어요. 뷔페는 맛있어보였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지하지만 빛 들어오는 마당이 있는점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신부대기실이 엘리베이터 바로 옆 남는 공간에 끼워넣은것같아 별로였고 로비가 작아 복잡해보였어요. 음식 : 추천♥ 뷔페 구경만 했는데 종류도 많고 깨끗하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서비스 : 친절하긴 하셨지만 그 자리에서 계약금 걸었으면 하고 붙잡으시는 모습이 부담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