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희

최종적으로 저희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홀이 인기가 있어서 투어일정을 잡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기대하고 갔지만 생각보다는 아쉬웠고, 금액대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리모델링 이후에는 인기가 더 많아지고 가격도 오를 거라고 하네요. 수원역과 가깝다는 것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의 홀이었습니다. 하우스 웨딩의 느낌은 났으나, 사진에 비해 홀이 작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홀 주변이 다소 외진 느낌이 있고 자동차 검사장을 통해서 들어와야 해서 약간 어수선합니다. 주차 공간은 넉넉합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진 않았지만 한상차림이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어른들은 좋아하실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세미뷔페형식이라 호불호도 갈릴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설명해주시는 실장님 말이 너무 빠르시고 약간 거친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 홀투어였다면 무슨말인지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