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니니

외관은 회사건물(?)이지만 깔끔한 느낌이고 에스컬레이터 이동이 편하고 좋아보여요 국회의사당 역에서 도보로도 가까운데, 여의나루역에서 셔틀이 있다고 하시네용 그랜드컨벤션홀은 바로 앞에 연회장이 있어서 동선이 편해보이고, 파티움홀의 경우에는 연회장은 그랜드컨벤션홀과 같은 곳이라 층이 달라요 그런데 서로 양쪽 공간이 분리되어있어 하객이 섞일 염려는 없어보여요 파티움홀은 접수대 앞에 엄청 큰 화면(?)이 있어서 접수대에 앉으셔서 아쉽게 결혼식 참관 못하시는 분들도 화면으로 보실수 있다는 장점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두 홀 다 신부대기실이 엄청 크고 예쁩니당 저는 원하는 날짜와 시간이 조금 애매했다는 부분과 한상차림에 대한 부모님의 우려가 있어서 아쉽게 계약은 못하게되었지만 진짜로 정말 당장 계약하고싶은 곳이었어요ㅠㅠ 파티움홀 꼭 직접 방문해서 보셔야돼요 사진에 담을 수 없는… 진정한 분위기깡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