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01

최고의 접근성. 지하철 역 출구에서 도보 1분도 안 걸릴 정도로 가까워서 좋았어요. 단독 건물이라 찾기도 쉽고요. 두개 홀이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는데 어느 정도 텀이 있어서 괜찮아보였어요. 리젠시홀 진짜 깔끔해서 맘에 들어오 홀분위기 : 추천♥ 리젠시홀 실물이 더 예뻤어요. 차분하고 깔끔한 게 제 스타일이었어요. 죄석 간 간격도 넓구요. 신부입장 전용 통로가 사이드에 있는 건 맛이 안 살아서(?) 복도에서 대기했다 입장하려고요. 이 점은 아쉬워요. 그랜드홀은 애초에 제 관심사 밖이어서 그런지 저는 그냥 그랬네요..! 신부 입장 계단 난간 디자인도 뭔가 과한 느낌? 그래도 화려해서 화려한 홀 찾는 분들껜 딱일듯해요 음식 : 추천♥ 먹고싶은데 못 먹어서 모르겠네요.... 평가하라 그래서 일단 추천이라고 할게요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하셨어요. 질문 많이 했는데 상냥하게 다 답변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