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아리아

집 바로 앞에 홀이고 교통이 좋아 고려했던 곳인데 결과적으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홀이 생각보다 작은데 같은계열의 다른 웨딩홀보다 이것저것 견적이 더 나가는 걸 보니 고민할 이유가 사라지더라고요. 다만 교통은 정말 큰 장점입니다. 신부대기실에 화장실 있는 것도 좋았고 식사도 좋아보였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4층 홀 두 개는 꽃장식만 다르고 분위기 비슷했어요. 3층 홀 두 개는 제 취향이 아니라 보지 않았습니다. 안에 로비가 고급져서 좋았는데 거길 나오면 테크노마트 한가운데 있는게 조금 그랬어요. 홀은 천고가 생각했던것보다 낮았고, 그래서그런지 제가 갔을땐 식이 없었는데 단상이나 버진로드가 깔끔하지못한게 눈에띄었습니다 음식 : 추천♥ 맛있다고 유명하더라고요. 가짓수많고 맛있어 보였어요. 서비스 : 보통♥ 다른 곳만큼 친절하진 않고 필요한 것만 딱딱 말씀해주시는..약간 에이아이 같은 느낌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