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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eh89

22.08.06
스튜디오
피아스튜디오

전체적으로 스튜디오에 관해서 객관적으로 좋은 말을 쓸게 하나도 없어요. 오늘 하루를 망쳤고 그 작가님이 모델이나 사진에 익숙하신 분들만 많이 찍으셨는지 계속 저를 비교하시고 코웃음 치면서 그냥 놓고 갈테니 보고 따라하세요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결과물만 좋으면 그걸로 됬다 싶지만 즐거울 수 있는 날을 즐겁게 보내지 못한게 너무 속상해요. 피아를 고려하는 많은 예신 예랑님들은 이런 일 겪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많이 비교해보시고 작가님도 어떤 성향인지 꼭 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 스타일 : 보통♥ 작년에 동생 결혼 때 촬영했던 스튜디오랑 비교했을때에 비해 다채롭진 않았어요 딱히 비교군이 많지 않아서 상세하게 비교할 순 없지만 추천할 만큼의 만족도가 있진 않았습니다 사진작가 : 사실 예랑과 저는 사진이 익숙하지 않아 걱정을 많이 하긴 했지만 나름 인스타도 많이 찾아보고 더듬더듬이라도 잘 따라가보자라고 생각하고 갔습니다. 피아를 선택한건 제 1 순위는 아니었지만 깔끔한 사진을 원했고 어느정도 가격과 분위기가 잘 맞아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을 고려못했네요. 얼마나 뛰어나신 분인지 잘 모르겠으나 촬영 시작때부터 비아냥 말투와 주눅들게 해서 촬영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불편했어요 얼마전 제주도 스냅에서는 너무 분위기 좋게 작가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사진도 만족스러웠는데 이분은 본인이 원하는 미소와 몸짓(제가 못한것도 인정)이 안나오면 제가 좀 나아졌다고 생각하고 어려운걸 요구했나 보네요 그냥 다 빼고 찍을게요 이런식으로 비아냥거리고 말끝마다 주눅들게 했습니다 헬퍼이모님께도 그러셔서 이모님도 20년 배테랑이신데 본인이 더 저를 챙겨주고 싶어도 눈치보이고 주눅들어서 못 챙겼다고 할만큼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사진이라도 제발 건질게 있음 좋겠네요 서비스 : 위에서 썼던 대로 일단 작가님때문에 오늘 하루가 너무 속상했기 때문에 지금 마음은 서비스는 바라지 않고 사진만 잘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제 가족들이 분위기 띄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 가족들도 눈치보이게 하고 , 일단 이날은 신랑신부가 주인공인데 그냥 그분은 그분만 말하고 싶어하는 것 같앗고 그냥 행복할 추억을 행복하지 않게 남겨서 아쉽고 속상합니다 피아를 선택하시더라도 다른 예신 예랑님들은 작가님과 사전 대화를 좀 많이 해보시던지 미리 잘 알아보시고 가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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