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사냥꾼

홀 투어하면서 기분 나쁜 적은 처음이였어여! 번창하세용 홀분위기 : 추천♥ 홀 내부 역시 이쁨 신부대기실 이쁨 홀과 연회장 동선은 초큼 아쉽지만 엄청 신경쓰일 정도는 아님 음식 : 보통♥ 시식은 안 해봤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이쁘게 나와있고 맛있어 보였음. 다만 지하에 환기가 잘 안 되서 그런지 음색 냄새나 연기..? 좀 자욱했었음. (맛있는 음식 냄새라기 보다는 그....) 서비스 : 상담실에서 견적 상담 해주시는 분은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 잘 해 주심. 홀 투어 상담원 분때문에 계약 안 함. 후기 보면 무성의 하거나 뭐 홀 투어 상담원 분 이야기가 많았는데 저도 그 분 걸렸나봄 ㅠㅠ. 기분나쁜 말투. 설명을 허공에 혼자 말씀하시면서 빠른 걸음으로 걸어다니심. 곧 퇴사하시냐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ㅎㅎ... 대략적인 가격대를 대충 들어서 비싸도 계약 해봐야겠다 싶어서 방문했는데 사람 때문에 계약 안해본건...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