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언니

샵에 예약하고 늦는걸 싫어해서 30분전 먼저 도착해갈때쯤 원장님이 전화주셨어요 ㅡ 일찍오실거면 카페에서 기다리지 말고 바로 오라구요 ㅎㅎ 어떻게아셨는지 ㅎㅎㅎ 그때부터 좀 마음에 들었네요 ~~ 드레스 너무 많이 보면 선택에 장애가 될까봐 지정으로 갔어요 ㅋㅋ 다들 참 친절하셨구요 제가 입어보고 싶었던 옷을 선택했으나 확실히 원장님이 골라주신게 어울렸네요ㅋㅋ 역시나 제 생각대로 생각보다 드레스가 너무 안어울려서 좌절하고 목소리도 크게내구 제 몸뚱이에 투덜대고 (왜그랬을까요 ㅠㅠㅠㅠ) 그랬습니다만, 원장님이 많이 다독여주시고 ( 같이갔던 예랑과 언니보다 더!!!ㅋㅋㅋ) 예쁘다 예쁘다 해주셨네요 예랑이는 맞춤으로 진행하려했는데 예상밖으로 몸에 잘 맞고 핏도 살고 해서 두벌 골라왔어요 ㅎㅎㅎㅎ 사진찍을 때, 표정관리랑 몸관리 잘 해서 본식셀렉 땐 바뀐모습으로 방문하려구요^^ 전 브라이드메이 넘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마구 고급스럽진 않아도 들어가자마자 참 편안하게 맞아주셨던 원장님이 기억남네여 ㅎㅎ 옷상태 : 추천♥ 깔끔했습니다 . 눈이 나쁜건 아니지만 전혀 지저분하지않았어요!! 서비스 : 추천♥ 두말하면 입아픈 원장님이 맞아주시고 차도 내어주시고 저랑 친해져야한다고 농담도 잘하시고 제가 마음적으로도 불편하지않게 말도 잘해주시고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올림머리도 직접해주셔요 TIP : 보는것과 입어보는것은 심히 차이가 있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