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꼬꼬

웨딩홀이 너무 이뻐요... 보자마자 반했지 뭐에요~ 헤리츠랑 고민했는데 리버사이드로 최종 결정 했습니다. 다만 본식촬영은 대관료에 미포함이고, 제휴 업체가 너무 비싸서 따로 알아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호텔치고 가성비도 좋은편 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콘서트홀은 어둡고 웅장한 느낌 너무 이뻐요! 노벨라홀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느낌이었어요 골드프레임 의자랑 화사했어요 여태봤던 웨딩홀 중에는 가장 이뻤습니다. 음식 : 보통♥ 견적은 6만원 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저럼하게 잘 해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들 친절하고 상담 좋았습니다. 다만 디테일적인 부분이 좀 부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