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1292
자차를 가지고 이동하느라 조금 일찍 15분전에 도착했으나 입구카운터에는 아가들만 앉아있고 정각이 지날때까지 응대는 둘째치고 인사조차 없었음 안쪽에 먼저 피팅하시는분께 큰소리로 퉁명스러운 응대를 하는게 밖에 대기의자에서도 들림 내 차례가 되어 안쪽으로 안내를받고 사전조사? 예식이 언제인지 예식장이 어디인지 어떤걸입을건지 묻는동안 뭐 혼나러온줄알았음 거의 반말에 가까운말투로 굉장히 불쾌했고 한마디하고싶었지만 같이간 일행들도있었고 첫샵이기때문에 참고 또 참음 피팅시작하고 이전보다 아주 조금 나아진 응대 태도에 그래도 얹짢음이 약간 가라앉음(첫드레스투어였기때문에 본인기분이 좋았던것도 한몫) 근데 피팅을 다 끝내고 나와서 다음샵들을 다녀와보니 첫샵이었기때문에 어떤드레스가 어울릴지 전혀 모르는상태였어서 추천해달라했는데 아주 단호하게 신부님은 얼굴이 풍성드레스상이다 풍성라인으로 입어라 하셨고 머메이드를 입고싶다했을때도 몇번이고 추천하지않는다하셨지만 저는 결국 다른샵에서 머메이드가 훨씬낫다는 모두의 의견으로 최종 머메이드로 결정했습니다 푼돈내고온 동네슈퍼도아니고 응대하시는 원장님? 사장님? 께서 보여주신 태도는 프로다움이라고는 일절 없었던곳 드레스가 가려질만큼의 서비스컨디션이었습니다 절대 비추 스타일 : 샵은 깨끗하지만 대기공간이 협소했고 분위기는 그닥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옷상태 : 보통♥ 드레스는 무난해요 가성비 좋은데가 맞는듯 첫샵이라 두가지정도 추천해주는걸로 입었고 마지막드레스는 정말 깨끗하고 우아한 느낌이었어서 마음에 들었으나 임팩트는 없었습니다 서비스 : 겪어보고 느껴본 중 인생 가장 최악의 서비스컨디션
